05년 겨울, 당시 새로 태어난 아기 때문에 현장에 참여하지 못한 게 두고두고 아쉬웠지만,

프리때 스토리보드 그리며 감독님과 함께 시나리오와 연출에 대해 의논하고 고민하던 시간이

너무 소중하고 행복했습니다.

제겐 마리이야기와 더불어 평생 잊지 못할 작품이 될 듯해요.

(한글 파일에 있는 걸 그림으로 저장하니 화질이 안습이지만 몇 장만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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