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이 이 세계를 사랑하고

이 세계의 친구들과 함께 지낸 사람들에게 또 모여 이시간을 바친다.

오오 아름다우신 티파누님 ;ㅅ;클라우드형님!빈센트!

 

지난번에 CGV인가 OCN에서 중반부터 본적이 있는대

이번에 기억이 나서 다시한번 구해서 처음부터 감상.

뭐 파이널 판타지시리즈는 상당히 유명하기에 알고는 있었지만

그래도 플레이 해본적은 없어서 스토리 같은건 전혀 모르고 있었다.(주인공만 좀 아는정도였음)

 

영화로 제작된 이 작품은

본래 파이널 판타지7 게임의 스토리를 담고있다.

하지만 본인같이 아무런 스토리를 모르는 사람도 그렇게 어렵지 않게

작품을 즐길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된다.

뭐 딱히 이 영화에 대해서 리뷰를 할 생각은 전혀 없지만(귀찮아)

그래도 추천하는 작품.

플스도 있으니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에 한번 빠져볼까 고민도 하고는 있지만

빠져보자니 슈퍼패미콤으로 나온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도 해야 할것 같다는 생각에

감히 쉽게 접근을 하지 못하고있다.

거기다가 내일 개학이고...

일단 조사좀 해보고 단념을 할지 빠져볼지 정해야 할듯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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